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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옷에 쓰윽 문질러 먹는 사과, 하이크린 2004-11-01 14:01:46  
  이름 : 사과향기      조회 : 9402      

경북대학교 사과연구소장 엄재열 교수님과
영주시농업기술센터의 최수영지도사님이 함께 합니다.

사과밭에 풀을 뽑지 않고
병충해는 천적을 이용함에 따라
껍질째 먹어도 안심할 수 있는 사과랍니다.

-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으며 초생재배를 통해 생태계를 보호합니다.
 
- 성페르몬 트랩을 통해 미리미리 병충해를 예방하고, 농약 횟수를 대폭 줄였답니다.
- 물론, 수확전 3개우러부터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걱정하지 마세요.
 
- 농산물 품질관리원의 친환경농산물인증(저농약)뿐만 아니라 경북대학교 사과연구소에서 잔류검사를 의뢰하여 신뢰할 수 있는
- 사과만 여러분께 드려요.
맛있죠? 사랑스럽죠?
옛날 옛적에 저희들이 아주 많이 어렸을때, 사과 하나 구하기 힘들때는...
사과 하나 얻은 것은 그 어떤 보석, 보물보다 더 귀중하고, 소중한 것이었죠.
 
근데 요즘은 우리나 쉽게 먹을 수 있는 과일이 되었네요.
그래도, 그때는 껍질 버리는 것도 아까워서 다 먹고 했는데... 정말 옷에 쓰윽 닦아서 먹는 맛이 얼마나 그립던지...
 
근데 영주 하이크린 사과작목반이 이끌어 옛날 그 맛을 찾고 있으니...
그리고 저도 그 중 한 명이라서 기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.
 
홈페이지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더 하이크린을 사랑하고 아껴주셨으면 좋겠어요.
맛있게 먹는 모습~~
껍질째 먹는 모습~~
안심하고 드시는 모습을 상상하며 오늘도 열심히 사과생산에 노력하겠습니다.

인증받았시유~!!
함께 합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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